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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찌는 법. 굽는 것보다 찌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이유 겨울철 최고의 간식이자 다이어트의 비법이기도 한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져 어떻게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구워 먹는 것에 비해 고구마 찌는 법을 통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와 찌는 방법, 효능까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고구마 효능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변비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입니다. 혈당지수가 매우 낮은 편이라 고구마 찌는법을 통해 식사 대신 먹기에 매우 좋고 비타민C도 풍부하여 피로해소, 스트레스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시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칼륨은 몸속 나트륨이 함께 배출하여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고구마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시켜 도움이.. 2022. 12. 25.
보늬밤 만들기. 번거롭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먹는 겨울철 간식 손이 많이 가서 번거로운 디저트이지만 겨울철 간식으로 너무나 훌륭한 보늬밤 만들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와 많이 알려진 간식으로 주인공이 직접 밤을 줍고, 기다림의 시간을 즐기면서 만들어낸 음식입니다. 이름은 생소할지 몰라도 이미 다들 한 번은 먹어본 적 있을 것입니다. 보늬밤이란? 보늬라는 말은 밤의 속껍질 부분을 부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보늬밤 만들기는 한 겹 정도의 속껍질을 남겨서 설탕에 조린 밤을 만드는 것입니다. 속껍질은 남기는 이유는 밤을 조리는 과정에서 부서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요. 단단한 밤의 겉껍질과 일부 속껍질까지는 베이킹 소다를 넣고 끓여 손으로 직접 제거하여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지만 가을 제철인 밤을 저장하여 겨울에 만들어 먹기 제격인 간식입니다. 맛있는 .. 2022. 12. 10.
보스웰리아 궁금하십니까?(효능, 고르는 방법, 먹는 법) 이번에 알아볼 것은 관절 통증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많이 알려진 보스웰리아입니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식품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무엇인지도 모르고 섭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잘 알아보고 먹는 것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효능, 먹는 법, 고르는 방법 등 그 모든 것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스웰리아란? 인도의 고산지대, 아프리카, 중동 등에서 자라는 보스웰리아 나무의 수액을 굳힌 것입니다. 한 그루당 2년동안 500g 정도밖에 생산되지 않아 귀한 사막의 진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2003년 인도의 의과대학 연구팀이 그 추출물이 무릎의 관절 통증을 감소시키고 유연성을 향상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잘 알려졌습니다. 미국에서는 관절염의 치료제로 권장되어 사용되기도 .. 2022. 12. 2.
당근라페로 폼나는 음식 만드는 법(당근 고르는 법)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익숙하지 않던 당근라페는 SNS와 방송에서 소개가 되면서 간단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라페라는 단어는 프랑스어로 '채썰다'라는 의미로 유럽식 당근 피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들기도 간단할 뿐더러 냉장고에 항상 남아도는 익숙한 재료로 폼나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적은 비용으로 색다른 식탁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싱싱한 당근 고르는 법 색다른 요리인 당근라페를 만들기 전 첫 번째로 해야 할 것은 싱싱한 당근을 고르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았을 때는 색이 주황빛으로 진하고 표면이 매끈하며 반듯한 모양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줄기가 연결되는 머리부분이 푸른빛이 돌면 햇빛에 노출되어 씁쓸한 맛이 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만졌을 때는 단단한 것으로 .. 2022. 11. 23.
시금치 데치기 (타임지 10대 푸드 영양 성분 지키는 방법) 김밥재료, 잡채, 나물, 국 등 우리 식탁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재료인 시금치는 타임지에서 10대 푸드로 뽑았을 정도로 여러 이로운 점이 많은 음식입니다. 제철에는 품질뿐만 아니라 당도가 높아져 맛이 뛰어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조리하여 먹느냐에 따라서 그 영양성분을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지금부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시금치 데기기 방법뿐만 아니라 제철, 효능까지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철 재배기술이 좋아지고, 품종이 다양한 요즘은 가격이 쌀때가 제철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여러번 먹기 좋은 시기가 있습니다. 7월 ~ 10월까지 여름에 먹는 서양품종의 줄기가 긴 종류도 있지만 원래 한국에서 많이 먹는 동양품종은 11월 중순 쯤 출하를 시작하여 2월~3월초에 제철을 맞이합니다.. 2022. 11. 12.